마스북


3월 26일 - '하늘을 달리는 기분- 러닝 하이' - 창원 야철 마라톤 대회


 

 

 

 

마라톤을 좋아하시는 상남,중앙 선거구의 노창섭후보에게 마라톤이 주는 즐거움에 대해서 물으니 이렇게 대답하십니다.

'가끔 끝없이 달리다 보면 하늘을 달리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질때가 있습니다. 그 상태로 어디든지 달릴수 있을 것 같은 기분. 그런 기분을 '러닝 하이(running high)라고 하는 데 그 때가 가장 즐겁습니다.' 라고 말씀 하십니다.

요즘 시민분들을 만나면서 저 또한 그런 기분에 빠져 들때가 있습니다.
많은 격려와 넘치는 성원에 하늘에 붕 떠있는 행복감을 느끼곤합니다.

이런 '러닝 하이'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 42.195km의 대장정이 끝이 나는 날 1등으로 결승점에 도달 하겠습니다.


당신의 눈을 사랑합니다 사랑깊은약속 핑크군s 디자인 슈즈 재미있게 즐겁게 파산7282 한파울닷컴 하늘소 윈도우포럼 디자인본
2009/01/30 14:35 2009/01/30 14:35
top

Leave a comment..